2005년 07월 29일
로즈 허브에서의 번개 모임
어쩌다보니 또 모이게 된 이 사람들 -_- ..
허브 찻집의 발랄한 아주머니께서 너무나 기뻐하셨음.
아크 말에 따르면 꽃의 여왕 같다는(...) 하루.
귀여운 언니 뽀뽀. 헤르미온느 하루.
아스 밑으로 모여든 미니들.
한 상자 타고 온 미카엘라와.
엄마 닮아서 뎅----~~~(떨림) 합니다. 하하하♡
장난 좀 쳐 봤삼.
어제도 무척 즐거운 모임이었어요.
정말 렌탈의 경험이 얼마나 무서운 지름을 부르는지 다시금 경험해가며 ( _ _) 경건
돈 없을 땐 모임도 가지 말아야하는 것인가.
옷 사주고 싶다고 옷!!!! ;ㅂ; 근데 내 옷도 없어!!!!!! 꽤액
허브 찻집의 발랄한 아주머니께서 너무나 기뻐하셨음.






어제도 무척 즐거운 모임이었어요.
정말 렌탈의 경험이 얼마나 무서운 지름을 부르는지 다시금 경험해가며 ( _ _) 경건
돈 없을 땐 모임도 가지 말아야하는 것인가.
옷 사주고 싶다고 옷!!!! ;ㅂ; 근데 내 옷도 없어!!!!!! 꽤액
# by | 2005/07/29 15:08 | 유이레 리리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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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매일매일매일 놀기
사진은 어제 모인 번개 때 찍은 것 중 하나. 치영씨네 여울양의 파란 안구를 렌탈했습니다. 이번 번개 땐 딱 5명이 모여서, 서로서로 안구 렌탈 놀이를 했사와요. 16mm를 껴줄지 18mm를 껴줄지 고민이로다.. (사진은 18mm) *** 방학이라고 아주 온몸을 불사르며 먹고 놀고 자는 꾸꾸입니다. 너무 늦게 일어나서 머리가 띵하고 계속 놀아대서 잔고가 바닥났습니다. 내 돈!!! 실은 둘째도 데려오고 카메라도 지르고 옷이랑 신발도 좀 사고(제 꺼=_=) 그러려고 모은 돈인데.. 매번 사람들 만나서......more
흐흐흐 이거 트랙백 해간다.
엄마를 닮아 뎅-----~~~~~ 합니다 라고.
크하하하하하하하하하 (사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