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31일
곤란한 강아지 소년

제대로 귀여워 해주게 된 귀달린 것들.
러브리스 이후로 예뻐하던 이 정체불명의 생명체들은
보면 볼수록
너무 많이 보는 것도 정신건강에 안 좋고 어쩌구 중얼...
아크냥은 이것들(..)의 특징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손끝과 복숭아뼈, 발그스름한 볼에다가- 신체 구석구석의 특징을. (혹시 만나봤니?) <
미소년 그리기 대회에서 실패하고, 단시간에 그려보리라 결심.
30분 동안 그린거다, 이게. ;ㅂ ; 으앙
자세히 보면 귀를 떨고 있다. 우후후후후후
눈물방울도 살짝 맺혔고.
# by | 2005/07/31 02:5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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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고 싶은 열망의 결정체지.ㅠㅠㅠㅠ (<-한맺혔다)
만져보고 싶은 열망의 결정체다 -_-_-_-_-_- 우우우우
뽀동뽀동하고 보드라운 것들.
이리오면 누나가 막 쓰다듬어(더듬어 아님) 줄텐데....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