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전구는 어쩜 그렇게도 예쁠까
열시간이고 스무시간이고 꼼짝 않고 서서 전구만 바라볼 수 있어
전구 불빛들 조그만 사탕 같아서
입에 넣으면 새콤달콤 할 듯하다능 >_< ☆

지금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듣고 있다
맨날 들어도 눈물이 나는 아름다운
멜로디 ㅠ_ㅠ 아아 모차르트님 당신은...!!!

오래된 포슷힝 밀어낼겸 긴 애들 쫙 눕히기로 함
이게 더 민망한가 큭캭 아무튼; 잠드는 기린 리리랑 쿤
클라리넷 협주곡 들으면서 생각하는 건데
좀 더 지구를 사랑해야 돼요 동물들과 식물들과 땅과 물 등등.

헐 글 내용 참 질서없다 ^_^ 오늘의 일기 끗 [..]




수줍지만 뭐...... 정성이 있으니까 대갈치기도 한번 - ///-
분명히 어느 날 챙피해져서 허겁지겁 비공개로 돌릴 듯 ㅋㅋㅋㅋㅋ
그림이야 어떻든 내 머릿속에서의 리리는 천사 ♡
자기가 자기 캐릭을 이렇게 사랑하기도 쉽지 안타 [........]





by 나나밀 | 2008/12/21 05:22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nanameal.egloos.com/tb/47846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크A-K at 2008/12/21 16:34
그림에서 정성과 애정이 막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표정이 넘 좋다/////
Commented by 나나밀 at 2008/12/22 23:09
그치 정성과 애정으로 따지면 뒤지지 않음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아꾸가 그리는 앙트완네 식구들에서도 사랑이 듬뿍 느껴져염 /ㅅ / 캬캭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