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6일
귀찮게 하기

쿤의 기분은 "귀여워 ♡", 리리의 기분은 "귀찮아 ♨"
마트 봉지 안에는 코끼리 아저씨와 함께 먹을 초콜릿과 과자가.
이제부터 아저씨랑 소박하게 파티하려고 하는데 쿤이 자꾸 쫓아와서 짜증.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서울인형전시회에 다녀왔어요 'ㅅ'
구체관절인형을 데리고 있고 자주 보고 그래서 그런지 마구 신기하지는 않았지만
아름다운 인형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어요 /ㅅ/ 데헷
그리고 서울에는 사람이 참 많았어요. 지하철 타러 내려가는데 이건 마치... 파헤쳐진 개미굴? ^_^ ...
아무튼 코엑스에서 하루종일 놀았으니 보람된 크리스마스☆ 책도 사고 맛난 것도 먹었다 딩가딩가
집에 돌아와보니 인터넷이 안되서 일단 좌절하고 내 친구 포토샵과 함께 소우시, 쿤, 리리를 그렸음☆
# by | 2008/12/26 17:4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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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부가 뽀얗고 하얗군하.......@.@
인형전시회 글을 미니홈피에서 사진이랑 본 것 같은뎅 여기에두 있었군용.
그림이나 일기 올릴 때 여기에도 올리고 거기에도 올려서 겹치는게 많앙
아꾸는 미니홈피랑 이글루랑 홈피까지 별로 중복 없는 것 같던데 @_@ 흐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