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1일
곧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전구는 어쩜 그렇게도 예쁠까
열시간이고 스무시간이고 꼼짝 않고 서서 전구만 바라볼 수 있어
전구 불빛들 조그만 사탕 같아서
입에 넣으면 새콤달콤 할 듯하다능 >_< ☆
지금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듣고 있다
맨날 들어도 눈물이 나는 아름다운 멜로디 ㅠ_ㅠ 아아 모차르트님 당신은...!!!
오래된 포슷힝 밀어낼겸 긴 애들 쫙 눕히기로 함
이게 더 민망한가 큭캭 아무튼; 잠드는 기린 리리랑 쿤
클라리넷 협주곡 들으면서 생각하는 건데
좀 더 지구를 사랑해야 돼요 동물들과 식물들과 땅과 물 등등.
헐 글 내용 참 질서없다 ^_^ 오늘의 일기 끗 [..]

수줍지만 뭐...... 정성이 있으니까 대갈치기도 한번 - ///-
분명히 어느 날 챙피해져서 허겁지겁 비공개로 돌릴 듯 ㅋㅋㅋㅋㅋ
그림이야 어떻든 내 머릿속에서의 리리는 천사 ♡
자기가 자기 캐릭을 이렇게 사랑하기도 쉽지 안타 [........]

# by | 2008/12/21 05:22 | 트랙백 | 덧글(2)





